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살짝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멤버 솔지와 혜린이 합류해 새로운 컬러로 컴백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EXID가 이번 첫 미니 앨범 'HIPPITY HOP' 타이틀곡 'I Feel Good'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의 사진을 선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 속에는 EXID의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멤버 솔지와 실력파 랩퍼 LE의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과 멤버 정화-하니-혜린의 상큼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어 즐겁고 열정적인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공개된 스틸 컷만으로도 세련미는 물론, 범상치 않은 강한 포스가 돋보여 벌써부터 이번 미니앨범에 대한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고.
특히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스틸컷은 그 동안 EXID의 컴백을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고 있는 팬들의 성화에 보답하고자 마련 된 것이며, 이에 네티즌들은 "일부 스틸 컷만 봐도 느껴지는 그녀들의 포스!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보고싶다" "이번 새 앨범과 타이틀 곡 'I Feel Good' 대박 나길 기원한다" "무대에서 하루 빨리 만나고 싶다. EXID의 새 단장한 모습이 너무나도 기대 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 스틸컷 공개로 인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이 더 높아지면서 EXID의 공식팬사이트의 방문자 수가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는 후문.
한편 히트곡 메이커 신사동 호랭이의 야심작이자 업그레이드 된 프로듀싱으로 많은 주목을 받으며 올해 가장 핫 한 걸그룹을 예약한 EXID는 오는 7일 타이틀곡 'I Feel Good'의 티저영상 공개 후, 13일 음원을 정식 발표하며 컴백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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