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비키니 몸매를 깜짝 공개했다.
채연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친구들과의 휴가.. 처음인 거 같아..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니. 행복합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삼초 다짐. 헤헤 오늘은 좀 늘어져도 되는 날 인걸로~~!! -프롬 강원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깜찍한 올림머리로 한층 어려진 미모를 뽐냈다.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선탠을 하며 여름휴가를 만끽한 채연은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친구들도 다 예쁘시네요", "오랜만에 보니까 더 어려진 듯", "너무 더워서 놀러가기도 싫을 정도", "1초는 다짐하셨어야죠", "더 예뻐졌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연은 최근 여자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와 닮은꼴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중국에서는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해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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