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스페셜 이벤트 '팬즈 데이 2012'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이번 이벤트에는 아티스트 의상 앨범 MD 사진 뮤직비디오 및 메이킹 필름 전시, 무료 캐리커쳐 및 헤나 체험, 팥빙수 타임, 의상 체험 등 상시 프로그램이 준비돼 현장을 찾은 4000여 명의 팬을 즐겁게 했다.
특히 JYP 소속 아티스트도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만족도를 높였다. 원더걸스 소희, JOO, JJ프로젝트는 입장 시 티켓과 기념팔찌를, 원더걸스 예은 혜림, 미쓰에이 수지 페이, 2PM 찬성은 팬들에게 커피와 과자를 나눠줬다. 2PM 우영 준수는 DJ로 변신, 팬들의 추천곡을 들려줬다. 2PM 택연 준호, 원더걸스 유빈, 미쓰에이 페이 수지는 팬들의 얼굴과 팔에 헤나 그림을 그려주기도 했다. 원더걸스 선예와 산이는 즉석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JYP 측은 "소속 아티스트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적인 공연이나 팬미팅이 아닌 색다른 공간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매우 행복해 했다. 앞으로도 JYP를 사랑해주시는 팬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곽튜브, 월드컵 보다 흥분했나…'체코=아스날 비유' 논란에 "죄송, 입 조심 할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3.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
- 4.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