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의 이세열(22·조폐공사)가 32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세열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84㎏이하급에서 오스트리아의 아메르 흐르스타노비치를 맞아 세트스코어 0대2로 패했다.
3점을 허용하며 1세트를 내준 이세열은 2세트에서 파테르 우선권을 잡았지만 공격으로 연결시키지 못하며 1실점을 허용하며 2세트도 내줬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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