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삼성

by 권인하 기자
Advertisement

오늘 삼성 선발 배영수와 호흡을 맞출 포수는 이지영입니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지난번 영수가 등판할 때 이지영과 호흡이 좋았다"면서 이지영을 포수로 낸 이유를 밝혔습니다. 배영수와 이지영은 지난달 31일 두산전서 8이닝 1실점으로 좋은 호흡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