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우먼 김성은이 아들과 교회 예배에 나선 모습이 단독으로 포착됐다.
김성은은 이 영상에서 세 살 아들 태하 군과 남편 정조국과 함께 교회에 다녀왔다. 김성은 출산한 아줌마의 몸이라 믿겨지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몸매와 상큼한 단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조국 선수는 시종일관 김성은과 태하 군 옆을 지키며 흐뭇한 표정을 지어보였다고.
한편 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조선(CH19) '연예 in TV'에 따르면 스타들의 일상 패션을 다룬다. 이번 기획에서는 매번 화제를 모으는 공항 패션 외에도 교회 패션이 다뤄진다.
이를 담기 위해 취재진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한 교회를 찾았다. 이 교회에는 김성은 정조국 부부 외에도 손지창 오연수 부부를 비롯해 한혜진, 박탐희, 김세아, 김나영 등 다양한 스타들이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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