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 브로닌이 성형외과 해외 담당 매니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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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그랜드성형외과에 따르면 브로닌은 병원을 찾는 14개국 해외 환자들을 담당하는 해외 담당 매니저로 발탁됐다.
병원 관계자는 "최근 성형 의료관광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늘면서 중국이나 동남아뿐 아니라 미주권이나 러시아권에서도 내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해외 환자들에게 만족도 높고 차별화 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남아공 출신으로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하고 해외 환자들의 입장을 잘 이해하는 브로닌을 채용하게 됐다"고 채용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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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로닌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으로 생명나눔 친선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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