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이 팬들과 영화관 데이트에 나선다.
지난 7월 예스24에서는 "'스텝업4: 레볼루션' 댄스그룹 MOB처럼 대한민국에서 플래시몹을 해줬으면 하는 아이돌은?"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투표에서 제국의아이들은 41%의 득표율로 B.A.P, B1A4, 보이프렌드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스텝업4:레볼루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이에 멤버들은 공식 팬사이트와 맥스무비에서 실시하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200여 명의 팬과 함께 9일 오후 8시 30분 부터 CGV 상암에서 '스텝업4: 레볼루션'을 보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영화사 하늘 관계자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각 멤버들의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모습과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군무가 극중 댄스그룹 MOB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키는 것 같다"고 밝혔다.
'스텝업4:레볼루션'은 15일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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