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의 기대주 김현우(24·삼성생명)가 4강에 진출했다.
김현우는 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남자 그레코로만형 66㎏이하급 8강전에서 리투아니아의 에드가라스 베카이티스를 맞아 세트스코어 2대0 승리를 거뒀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김현우는 3점을 획득하며 1세트를 따냈다. 2세트에서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1분 30초동안 서로 득점이 없어 파테르에 돌입한 김현우는 30초간 수비에 성공, 1점을 획득하며 2세트도 승리로 이끌었다.
4강에 진출한 김현우는 프랑스의 스티브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