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의 기대주 김현우(24·삼성생명)가 4강에 진출했다.
김현우는 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남자 그레코로만형 66㎏이하급 8강전에서 리투아니아의 에드가라스 베카이티스를 맞아 세트스코어 2대0 승리를 거뒀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김현우는 3점을 획득하며 1세트를 따냈다. 2세트에서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1분 30초동안 서로 득점이 없어 파테르에 돌입한 김현우는 30초간 수비에 성공, 1점을 획득하며 2세트도 승리로 이끌었다.
4강에 진출한 김현우는 프랑스의 스티브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