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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포토] 한쪽 눈 부상당한 김현우, 금메달 따고 환한 웃음

by 정재근 기자

부상 투혼으로 오른쪽 눈이 부은 김현우가 7일 저녁(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66㎏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김현우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지현 이후 8년 만에 한국 레슬링에 금메달을 안겼다.

20120807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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