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에 출전한 한국의 손연재가 9일 오후(현지시각) 런던 윔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예선 경기에서 찰리 채플린의 영화 <라임라이트> 중 '내 마음의 멜로디'에 맞춰 공 연기를 펼친 뒤 옐레나 니표도바 코치가 입맞춤하고 있다. 손연재는 볼에서 27.825점을 앞서 연기한 후프에서는 28.075점을 받았다. 리듬체조 개인종합은 후프와 볼, 리본, 곤봉 등 4개 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예선 10위 안에 들어야 결선 진출이 가능하다.
20120809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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