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하하, 트위터 통해 공개 경고. "나체 찍고 도망가니까 좋으니?"

by 이정혁 기자
Advertisement

'형 나체 찍고 도망가니깐 좋으니?'

Advertisement

하하가 발끈했다.

하하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나체를 찍고 도망간 아이에게 공개 경고를 했다.

Advertisement

하하는 "아이야.. 사우나에서 형 나체동영상 찍고 도망가니깐..좋으니.?"라며 "엉아가 cctv다 돌렸다. 너가 어디에 투숙하고있는지도 다 알거던? 부모님이 힘들어지실수도 있으니깐 알아서 지워라"라고 밝혔다.

이어 "친구들끼리 돌려보면서 낄낄거릴 생각하니깐 형이 디게 화가나려고 하는구나. 너가 잘못한줄은 알긴아나봐?달리기 빠르더라. 형이 아무리 연약한 연예인이여도 이건 못참는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끝으로 "피곤하게 일 만들지말자. 아이야. 다신 그러면 안돼"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