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나체 찍고 도망가니깐 좋으니?'
하하가 발끈했다.
하하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나체를 찍고 도망간 아이에게 공개 경고를 했다.
하하는 "아이야.. 사우나에서 형 나체동영상 찍고 도망가니깐..좋으니.?"라며 "엉아가 cctv다 돌렸다. 너가 어디에 투숙하고있는지도 다 알거던? 부모님이 힘들어지실수도 있으니깐 알아서 지워라"라고 밝혔다.
이어 "친구들끼리 돌려보면서 낄낄거릴 생각하니깐 형이 디게 화가나려고 하는구나. 너가 잘못한줄은 알긴아나봐?달리기 빠르더라. 형이 아무리 연약한 연예인이여도 이건 못참는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끝으로 "피곤하게 일 만들지말자. 아이야. 다신 그러면 안돼"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