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나체 찍고 도망가니깐 좋으니?'
하하가 발끈했다.
하하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나체를 찍고 도망간 아이에게 공개 경고를 했다.
하하는 "아이야.. 사우나에서 형 나체동영상 찍고 도망가니깐..좋으니.?"라며 "엉아가 cctv다 돌렸다. 너가 어디에 투숙하고있는지도 다 알거던? 부모님이 힘들어지실수도 있으니깐 알아서 지워라"라고 밝혔다.
이어 "친구들끼리 돌려보면서 낄낄거릴 생각하니깐 형이 디게 화가나려고 하는구나. 너가 잘못한줄은 알긴아나봐?달리기 빠르더라. 형이 아무리 연약한 연예인이여도 이건 못참는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끝으로 "피곤하게 일 만들지말자. 아이야. 다신 그러면 안돼"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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