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올림픽에 참가한 우리 대표팀의 선전으로 당초 목표를 뛰어넘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둘 것이 확실시되면서 이를 축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강강술래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온라인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올림픽 10-10달성(금메달 10개, 세계10위) 축하세트를 선착순으로 파격할인 판매하며 구매시 영화티켓과 도서를 증정한다.
인기메뉴인 왕양념갈비(2대/2인분)와 한우불고기(500g/2인분)로 구성된 세트는 46% 할인된 5만원에 판매하며 구매시 차태현과 오지호 주연의 사극 코미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티켓(1인2매)과 로맨틱 코미디의 거장 노라 에프런의 에세이 '철들면 버려야 할 판타지에 대하여' 도서를 함께 증정한다.
또한, 강강양념갈비(8대/2인분)와 한우불고기(500g/2인분)로 구성된 세트도 43% 할인된 5만원에 판매하며 구매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티켓(1인2매)을 준다. 각각 10세트씩 한정 판매한다.
무더위와 열대야, 밤샘 응원에 지친 체력 보충에 좋은 간편가정식 한우사골곰탕과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도 30% 할인 판매한다. 곰탕 대용량세트(800ml/6팩/18인분)는 4만5360원, 싱글족을 위한 소용량세트(350ml/10팩/20인분)는 4만4100원, 육포(10봉)는 4만2000원에 살 수 있다.
한편 강강술래는 올림픽 기간 동안 전 매장에 비치된 응모권을 작성하면 총 142명에게 1년치 한우사골곰탕, 한우불고기·양념갈비 선물세트, 육회시식권 등을 증정하는 '필승 코리아! 경품대축제'를 오는 13일까지 진행 중이다. 또,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 다음날 전 매장에서 한우 구이메뉴 주문 시 한우육회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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