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남자 근대5종에 출전한 한국의 정진화가 11일 오후(현지시각) 런던 그리니치 파크에서 열린 달리기와 사격 복합경기에서 총을 쏘고 있다. 복합경기는 펜싱, 수영, 승마의 총점이 가장 높은 선수가 먼저 출발하는 '핸디캡 스타트' 방식이 적용돼 3km를 달리며 15개의 표적을 맞혀야 한다. 정진화는 11위를 차지했다. 황우진은 34위.
20120811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h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