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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주찬, 7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 달성

by 이원만 기자
하위권 탈출을 위해 몸부림을 치는 LG와 선두 도약을 꿈꾸는 롯데가 7일 잠실 야구장에서 만났다. 롯데 김주찬이 3회초 1사 1,2루에서 동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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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주찬이 12일 광주 KIA전에서 7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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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은 이날 2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서던 3회초 2사 2루에서 KIA 선발 앤서니의 초구를 받아쳐 1타점 우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이로써 김주찬은 시즌 100번째 안타를 기록하는 동시에 2006년 이후 7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했다. 이는 한국프로야구 통산 19번째 기록이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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