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전자(대표 이경재)의 바 형태의 스피커 'be-100 사운드바'가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는 점이 높게 평가 되고 있다. 높은 사운드 품질을 기반으로 TV, PC 모니터 바로 밑의 남는 공간에 설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브리츠전자 관계자는 "be-100 사운드바 모니터 바로 밑의 죽어있는 공간에 설치가 가능해 좁은 공간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be-100 사운드바의 후면에는 월마운트홀이 마련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배치가 가능하다. 사운드바는 본체가 11도 각도를 이루도록 설계, 사용자의 귀로 직접 음원이 출력돼 사운드 품질을 극대화시킨다. 이밖에 be-100 사운드바는 헤드폰 단자를 지원, 스피커 볼륨으로 헤드폰 음량 조절까지 가능하다. 브리츠전자는 독창적인 최첨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미래형 멀티미디어 기기를 개발하는 AV시스템 전문 업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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