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2월 14일)를 비롯해 의미를 가진 기념일들로 채워져 있다. 이런 날을 흔히 'OO데이'라고 부르는데 화이트데이(3월 14일), 로즈데이(5월 14일), 키스데이(6월 14일) 등 주로 연인과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 많다. 이러한 '데이 문화' 가운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건강을 생각하는 날이 있다.
다가오는 8월 14일은 연인과 함께 숲이나 산을 찾아 산림욕을 하며 무더위를 달래는 날인 '그린데이'로 건강을 지키면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날이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에게 교외로 나가는 건 쉽지 않은 일. 도심 속에서 자연친화적인 삶을 추구하는 '그린노마드(Green Nomad)족'이 되어 친환경 와인을 한 병 준비해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와인이라면 '라포스톨' 와인에 주목해 보자.
라포스톨 와이너리는 합성비료를 배제하고 퇴비를 사용하며 포도재배부터 와인포장까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카본 뉴트럴(Carbon Neutral)'이라는 탄소배출 제로 인증을 받기도 했다.
탄소배출 제로 와이너리에서 태어난 레드 와인, '까사 까베르네 소비뇽'
그린 와이너리 라포스톨의 '까사 까베르네 소비뇽(750ml/3만원 대)'은 맑은 루비색 레드 와인으로 미국의 저명한 와인 전문지 'Wine Enthusiast'에서 90점을 받으며 'Best Value Wine'으로 선정되었다.
'2009년 Decanter International Wine Award' 금메달의 풍미, '뀌베 알렉상드르 까르메네르'
라포스톨의 '뀌베 알렉상드르 까르메네르(Lapostolle Cuvee Alexandre Carmenere/750ml/7만원 대)'는 2008년 세계적인 와인잡지 'International Wine Cellar'에서 91점을 받고 2009년 'Decanter International Wine Award'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레드 와인이다. 부드럽고 조화로운 풍미가 특징으로 스테이크와 같은 육류에 잘 어울린다.
친환경 화이트 와인의 품격, '까사 소비뇽 블랑'
라포스톨의 화이트 와인 '까사 소비뇽 블랑(750ml/3만원 대)'은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전 만찬주로 선정되어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흰 꽃, 배, 리치향이 도드라지고 풍부한 미네랄 향이 특징으로 환경과 풍미를 모두 지킨 왕실의 화이트 와인.
'와인 스펙테이터' 선정 100대 와인 중 1위의 유기농 와인, '라포스톨 끌로 아팔타'
자연을 존중하는 라포스톨 와이너리의 철학을 담은 '라포스톨 끌로 아팔타(750ml/20만원 대)'는 100% 유기농 양조과정을 통한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인정 받아 미국의 유명한 와인잡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선정 2008년의 100대 와인 중 1위에 올랐다. 깊은 자줏빛에 검붉은 과일향을 지닌 레드 와인으로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연인의 그린데이 즐기기에 제격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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