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열애 중인 지성-이보영 커플이 싸이 콘서트장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11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싸이의 '썸머스탠드 훨씬 THE 흠뻑쑈' 현장을 찾았다.
이날 보아, 황신혜, 미쓰에이 수지-민, 애프터스쿨 유이-주연 등 많은 연예인들이 싸이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방문했다.
그 중 '공개연인' 지성-이보영 커플도 공연장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야구모자에 회색 티셔츠로 커플룩을 완성한 두 사람은 음악에 맞춰 고개를 흔들고 노래를 따라부르는 등 공연을 만끽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도 사귀네. 부럽다", "조용히 예쁘게 잘 사귀는 커플", "완전 보기 좋다. 부럽다", "싸이의 위력", "둘 다 차분하니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6월에도 뮤지컬 공연장을 찾아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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