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49)가 미모의 딸 박지영 양(15)과 함께 싸이 콘서트를 관람했다.
1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지난 11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싸이의 '썸머스탠드 훨씬 THE 흠뻑쇼' 현장을 찾았다.
이날 취재진의 카메라에는 황신혜가 미모의 딸 박지영 양과 함께 관객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긴 생머리의 지영 양은 성숙한 매력을 물씬 풍기며 '컴퓨터 미인'이라 불리는 한국대표 미인인 엄마 옆에서도 뛰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황신혜-박지영 모녀의 옆에는 '절친'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모습도 보였다.
이날 콘서트에는 황신혜 모녀 이외에도 보아, 이보영-지성 커플, 미쓰에이 수지-민, 애프터스쿨 유이-주연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콘서트를 즐겼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해 9월 딸 지영 양과 함께 처음으로 패션지 화보 촬영에 나서 주목받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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