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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예전 방송서 밝힌 이상형 '피부트러블 없는女'가 별?

by 고재완 기자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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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와 가수 별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하하가 예전 방송에서 했던 이상형과 관련된 발언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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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지난 4월 KBS2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3월에 결혼한 친구의 집을 찾은 하하는 "우리는 어릴 때부터 둘 중 한 명이 결혼하면 나머지 한 명도 6개월 안에 결혼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당시는 하하와 별이 교제를 하고 있던 시절이라 이같은 발언이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6개월이라고 했지만 8개월만에 약속을 지키게된 셈.

또 이날 하하는 이상형에 대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질투심 없고, 잠도 잘 자고, 변도 잘 봐서 피부 트러블도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농담처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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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혼 소식이 공개된 현재 하하는 경기도 판교 부근에서 SBS '런닝맨'을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하는 15일 오후 MBC드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하하는 2001년 그룹 지키리로 데뷔한 후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별은 지난 2002년 '12월 32일'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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