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발 유먼이 아쉽게 마운드를 내려왔다. 두 차례 우천중단이 가장 큰 변수였다.
유먼은 14일 부산 SK전 6회 마운드를 내려갔다.
잘 던졌지만 아쉬웠다. 총 투구수 77개. 5⅔이닝 3안타 2실점. 6회 2사 만루 상황에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교체된 정대현이 SK 최 정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2실점이 기록됐다.
비가 문제였다. 5회말 비로 인해 50분간 우천으로 중단된 경기는 다시 속개됐다. 결국 어깨가 식은 유먼은 6회 임 훈에게 안타를 내줬고, 롯데 3루수 황재균이 SK 정근우의 내야 땅볼 타구를 잡지 못해 실책. 결국 2사 1, 2루 상황에서 조인성에게 볼넷을 내줬다. 더 이상 던지기는 쉽지 않았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