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장학재단컵 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15일 강원도 인제군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Advertisement
10일 개막되어 6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선 U-10(4학년 이하), U-12(6학년 이하) 챔피언십, 챌린저십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U-10 챔피언십에는 송탄주니어팀, 챌린저십에서는 서울SKK팀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또 U-12(6학년 이하) 챔피언십에서는 일본의 가시와 레이솔, 챌린저십에서는 구리FC팀이 챔피언에 올랐다.
인제군에서 두 번째로 열린 홍명보장학재단컵은 청정관광도시로 알려진 인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했다는 평가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 펼쳐진 관계로 참가선수단 가족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 대회기간 중 홍명보 감독(재단법인 홍명보장학재단 이사장)이 한국 축구 사상 첫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하며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