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롯데

by 김용 기자
Advertisement

홍성흔의 타격 페이스가 조금 떨어져있는데요, 사실 목 통증을 숨긴채 뛰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주말 KIA와의 경기에서 스윙을 하다 목에 통증이 왔다고 하는데요, 부황자국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심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