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슈퍼레이스, 슈퍼6000 스톡카 제작용 용인캠프 설립

by 홍민기 기자
Advertisement

국내 대표 자동차 경주대회인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대표 김준호)가 용인에 경주차 제작을 위한 캠프를 설립했다.

Advertisement

이번에 설립된 용인캠프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차들의 경주인 슈퍼 6000클래스(배기량6200cc, 스톡카, 타이어 자유)에 출전하는 스톡카를 개발 및 제작하기 위한 것이다.

슈퍼레이스는 슈퍼6000클래스에 출전하는 기존의 스톡카 8대에 내년 초 까지 12대를 추가 제작할 계획이다. 따라서 내년부터 20대의 스톡카가 슈퍼6000클래스에 출전하여 더욱 속도감 넘치고 스릴 있는 카레이싱 모습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슈퍼레이스는 이번 용인캠프 설립으로 스톡카 개발과 제작에 박차를 가하면서 슈퍼6000에 참가중인 팀들의 스톡카 부품공급 및 차량 지원을 위한 전진기지를 확보하게 되었다.

지난 슈퍼레이스 4전에서 공식 은퇴식을 갖은 박정룡 MBC해설위원은 "슈퍼6000같은 국내 대표 클래스에 많은 차량이 참가하게 되는 것은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에 긍정적인 변화"라며 "국내 자동차경주대회에서 슈퍼레이스의 역할이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준호 슈퍼레이스 대표는 "Stock Car 의 뛰어난 퍼포먼스는 한중일 자동차 경주대회 개최에 손색이 없으며, 2013년 슈퍼레이스가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은 26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입장권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superrace.co.kr)를 참조하면 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레이스, 지피코리아

Advertisemen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