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의 '나쁜손'이 화제다.
택연은 원더걸스 선예와 최근 코스모폴리탄 9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택연 선예 원더걸스 유빈이 프라이빗 파티에 초대된 커플 컨셉트로 진행됐는데, 세 사람은 한국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영국 일본 등 국기 디자인이 반영된 C브랜드 GG플래그 콜렉션 티셔츠와 가방을 매치해 강렬하고 은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런데 선예가 택연에게 기대 비스듬히 누워있는 사진에서 택연의 손 위치가 절묘하게 떨어져 '나쁜손'이 된 것.
네티즌들은 '카메라가 잘못했네' '각도 때문인듯' '둘이 원래 친한데…' '선예는 남자가 있는데'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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