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체조 도마 금메달리스트 양학선(20, 한국체대)과 리듬체조 5위 손연재(18, 세종고)가 20일 오전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사옥에서 열린 포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양학선은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에게 걸린 포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으며, 리듬체조의 불모지인 한국의 위상을 높인 손연재에게도 격려금이 전달됐다. 두 선수는 9월부터 다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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