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윤형배=오른손 투수는 다 뛰어넘고 싶다. 변화구 구종이 많고 제구력 좋으신 선배들을 닮고 싶다. 내년 1군에 올라가 첫승하는게 목표다.
한화 조지훈=박찬호 선배님을 닮고싶다. 키가 커서 직구 각도가 좋은 게 내 장점이다. 1군에 올라가서 신인왕을 타고 싶다. 또 KIA 윤석민 선배와 붙어서 이기고 싶다.
롯데 송주은=빠른 직구로 윽박지르는 스타일이다. 파워피칭을 하시는 송승준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내년에 1군에서 중간으로라도 던지고 싶다. 마지막에는 최동원 감독님처럼 레전드가 되고 싶다.
두산 김인태=두산 정수빈 선수를 닮고 싶다. 공을 맞히는 것과 외야 송구에 자신있다. 상대 에이스에게 까다로운 타자로 인식되고 싶다.
삼성 정 현=부드러운 수비를 자랑하는 박진만 선배가 롤모델이다. 송구 하나만큼은 뒤지지 않는다.
LG 강승호=같은 포지션이 아니지만 정성훈 선배를 닮고싶다. LG 내야에 좋은 선배님들이 많은데 그 선배들과 경쟁해서 1군에 진출하고 싶다.
NC 이성민=작년 우선지명된 노성호 선배보다 더 열심히 해서 잘하고 싶다. 모두를 이겨야 하니 롤모델은 없다. 내 볼을 믿고 타자와 상대하는 자신감이 좋다. 선발이든, 중간이든, 마무리든 어떤 보직이든지 전구단을 상대로 승리나 세이브를 하고 싶다.
NC 장현식=작년에 지명받은 이재학 선배보다 잘하고 싶다. 연투능력이 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한화 박찬호 선배와 붙어서 이겨보고 싶다.
KIA 손동욱=윤석민 선배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왼손타자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왼손투수가 되겠다. 빠른 직구가 주무기인데 기복이 좀 심한편이다. 왼손타자에 강한것이 장점인데 상대팀의 왼손 타자를 모두 다 잡는게 목표다.
넥센 조상우=넥센 손승락 선수를 닮고 싶다. 오랫동안 던져도 지치지 않는 체력이 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내년에 1군에서 첫승을 꼭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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