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의 좌완 에이스 콜 해멀스(29)가 처음으로 '이 주의 선수(Player of the Week)'에 뽑혔다.
그는 지난주 2승을 거뒀다. 13일(이하 현지시각) 마이애미전에선 9이닝 무실점으로 완봉승했다. 18일 밀워키전에서도 7⅔이닝 3실점했지만 승리투수가 됐다. 해멀스는 밀워키전 1회까지 23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 필라델피아 투수 중 최장 이닝 무실점 기록이었다.
그는 시즌 14승6패, 평균자책점 2.94를 기록했다. 2007년 기록한 개인 최다승(15승5패)에 단 1승 만을 남겨두고 있다.
해멀스는 이번달 4차례 선발 등판, 3승1패, 평균자책점 1.38의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