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외야수 이택근이 2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전 선발 엔트리에서 빠졌다. 넥센 관계자에 따르면 이택근은 20일 편도선염 수술을 받았다. 이태근 대신 강정호가 3번으로 선발 출전했고, 유한준이 5번, 지난달 두산에서 이적한 이성열이 6번-지명타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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