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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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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번타자를 맡아왔던 박석민이 고질적인 왼쪽 중지손가락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일본으로 어제 넘어갔습니다. 국내에도 똑같은 치료제가 있지만, 아무래도 이전에 효과를 본 곳에서 다시 치료를 받고 싶었나보네요. 그래서 오늘은 박석민 대신 최형우가 삼성 4번으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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