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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희섭, 2군 첫 경기서 홈런포 터뜨려

by 이명노 기자

KIA 최희섭이 2군 경기에서 홈런포를 날렸다.

최희섭은 21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최희섭은 두번째 타석에서 한화 김광수를 상대로 중월 3점홈런을 날렸다. 최희섭은 다음 타석에서 좌전 적시타로 1타점을 추가했다. 마지막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최희섭은 지난 15일 장염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19일에 2군 선수단에 합류했고, 이날 첫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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