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던지던 롯데 선발 이용훈이 갑자기 왼쪽 등근육에 담 증세가 발생하는 바람에 2회말 1사 때 교체되네요. 오늘 대구 삼성전에 선발 등판한 이용훈은 1회부터 2회 1사까지 4명의 타자를 삼진 2개를 포함해 연속 범타처리하며 잘 던지고 있었는데요. 2회 선두타자 최형우를 삼진으로 잡는 과정에서 투구 도중 왼쪽 디딤발이 미끄러지며 등에 근육통이 생겼다고 하네요. 롯데 양승호 감독은 급히 진명호를 마운드에 올립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