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려했던 일이 터졌네요. 문학구장 SK-한화전이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일단 경기가 중단됐습니다. 오후 7시38분 현재 4회초 한화의 공격 도중 경기 일시중단 선언이 내려졌습니다. 스코어는 2-2로 팽팽하게 맞선 상황이구요. 한화 선두타자 김태균이 우중간 2루타로 진루하자마자 경기가 중단됐습니다. 오늘밤 수도권에 폭우가 예보돼있어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네요.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