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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SK-한화전 기습호우로 경기 중단

by 최만식 기자
21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2012 프로야구 한화와 SK의 경기가 열렸다. SK 선발투수 윤희상이 한화 타자들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윤희상은 시즌 6승 8패를 기록중이다.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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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려했던 폭우가 심술을 부렸다.

21일 문학구장에서 진행중이던 SK-한화전이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일단 경기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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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부터 흐렸던 문학구장에는 이날 오후 7시38분 현재 4회초 한화의 공격 도중 세찬 비바람이 몰아쳤다.

스코어는 2-2로 팽팽하게 맞선 상황인 가운데 한화 선두타자 김태균이 우중간 2루타로 진루하자마자 경기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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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밤 수도권 지역에는 많은 비가 예보돼 있는 상태다.


인천=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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