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홍성흔이 86일 만에 시즌 7호 홈런을 터트렸다.
홍성흔은 21일 대구 삼성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0-0이던 4회초 1사후 타석에 들어서 우월 솔로 홈런을 날렸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삼성 좌완선발 장원삼으로부터 볼넷을 골라냈던 홍성흔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바깥쪽 높은 직구(시속 141㎞)를 가볍게 밀어쳐 우측 관중석에 꽂히는 비거리 115m 짜리 1점 홈런을 터트렸다. 이 홈런은 지난 5월 27일 잠실 두산전에서 1회 터트린 스리런 홈런 이후 86일 만에 나오는 홍성흔의 시즌 7호 홈런이었다.
대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