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구장에서 진행중이던 SK-한화전이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습니다. 경기 전부터 흐렸던 문학구장에는 이날 오후 7시38분 현재 4회초 한화의 공격 도중 세찬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스코어는 2-2로 팽팽하게 맞선 상황인 가운데 한화 선두타자 김태균이 우중간 2루타로 진루하자마자 경기가 중단됐지요. 일단 비는 25분이 지날 무렵 잦아들었다. 하지만 규정대로 30분이 지난 뒤 심판진 나와 그라운드를 살피며 경기 속개 여부를 논의하려고 하던중 갑자기 다시 비가 내렸습니다. 결국 오후 8시12분을 기해 경기 취소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노게임은 올시즌 5번째입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