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개막전서 에버턴에 덜미를 잡혔다.
Advertisement
맨유는 21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에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2분 마루아네 펠라이니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0대1로 패했다. 맨유는 이날 가가와 신지, 로빈 판 페르시, 웨인 루니, 폴 스콜스 등 핵심 선수들을 총출동시켰지만 첫 경기부터 패배의 쓴 맛을 봤다.
맨유와 에버턴은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조금씩 주도권을 잡아가던 에버턴은 후반 12분 코너킥서 펠라이니에게 헤딩골을 허용했다. 다급해진 맨유는 후반 23분 판 페르시, 후반 32분 애슐리 영, 후반 40분 안데르손을 잇달아 투입했다. 그러나 에버턴의 두터운 수비벽에 막혀 득점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맨유가 0대1로 졌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