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태희-이완 어린시절' 누나 아닌 형님 포스

by 스포츠조선
Advertisement

배우 김태희(32)-이완(28) 남매가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미모로 주목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태희-이완 아기 때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스페셜 '셀러브리티 바이오그래피-태희의 재발견' 방송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어린 시절 김태희-이완 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한 김태희는 곱슬거리는 짧은 쇼트커트 머리로 '미소년 포스'를 풍겨 시선을 끈다. 통통한 볼 살로 깜찍함을 뽐낸 이완은 현재의 남성미 넘치는 이미지와는 달리 카메라를 보고 겁을 잔뜩 먹은 것 같은 표정을 지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모태미모", "이완 맞나? 완전 다른 거 같은데", "김태희 꼭 혼혈 같이 나왔네", "잘생긴 꼬마 같다", "흠 잡을 곳이 없다", "완전 이완 울상이야. 귀여워", "김태희는 그냥 태생부터 다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