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KB금융)이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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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은 21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시지필드골프장(파70·713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4타로 공동 37위에 그쳐 페덱스컵 랭킹 127위에 머물렀다. 이로써 125위에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1차전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다.
우승상금 1000만달러(약 113억원)가 걸려 있는 플레이오프 시리즈는 23일부터 열리는 바클레이스 대회를 시작으로 4개대회로 진행된다.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는 우승 상금 144만달러(약 16억원)에 이어 우승 보너스를 받게 된다. 한국 선수 중에는 최경주(SK텔레콤)과 위창수(테일러메이드) 배상문(캘러웨이) 나상욱 노승열(이상 타이틀리스트) 존 허(정관장)가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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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천으로 인해 하루 순연된 윈덤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스페인의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8언더파 26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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