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LPGA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상금랭킹 2위 이예정이 상금랭킹 3위 양수진을 누를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2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GC에서 열리는 'KLPGA 기아자동차 제26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승무패 20회차 게임을 중간집계한 결과, 1매치(이예정-양수진)에서 이예정 승리 예상이 52.44%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고 밝혔다. 양수진 승리 예상은 37.82%로 나타났고, 무승부 예상이 9.75%로 뒤를 이었다.
2매치(정혜진-김하늘)에서는 지난 해 상금왕과 다승왕을 휩쓸었던 김하늘 승리 예상(58.49%)이 1순위로 집계됐고, 정혜진 승리 예상이 28.07%, 무승부 예상이 13.45%로 나타났다. 3매치(문현희-홍란)와 4매치(이미림-정연주)에서는 홍란 승리 예상이 61.51%, 정연주 승리 예상이 56.4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5매치(이승현-김혜윤)에서는 김혜윤 승리 예상이 50.76%로 최다 집계됐다.
한편 이번 골프토토 승무패 20회차는 22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공식 적중결과는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23일에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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