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유스 핸드볼대표팀(18세 이하)의 세계선수권 8강행이 좌절됐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각)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에서 열린 제4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예선 C조 4차전에서 우루과이를 46대37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승2패가 됐으나, 3승1패를 기록한 덴마크에 밀려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행 티켓을 놓쳤다. 9~12위 순위결정전에 나서게 된 한국은 24일 D조 3위 브라질과 일전을 벌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