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유스 핸드볼대표팀(18세 이하)의 세계선수권 8강행이 좌절됐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각)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에서 열린 제4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예선 C조 4차전에서 우루과이를 46대37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승2패가 됐으나, 3승1패를 기록한 덴마크에 밀려 조 2위까지 주어지는 8강행 티켓을 놓쳤다. 9~12위 순위결정전에 나서게 된 한국은 24일 D조 3위 브라질과 일전을 벌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