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감독이 오늘 비책을 꺼내들 모양입니다. 선발 채병용을 중간계투로 투입하는 것이지요. 이 감독은 오늘 경기 시작전 성 준 투수코치와 상의한 끝에 이같은 묘안을 찾았다고 하네요. SK는 현재 엄정욱이 부상으로 아웃되는 바람에 중간계투에 구멍이 생긴 상태입니다. 엄정욱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선발진에서 가장 능숙한 채병용을 기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채병용은 오는 24일 등판 예정이기 때문에 선발 로테이션에도 이상은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