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감독이 오늘 비책을 꺼내들 모양입니다. 선발 채병용을 중간계투로 투입하는 것이지요. 이 감독은 오늘 경기 시작전 성 준 투수코치와 상의한 끝에 이같은 묘안을 찾았다고 하네요. SK는 현재 엄정욱이 부상으로 아웃되는 바람에 중간계투에 구멍이 생긴 상태입니다. 엄정욱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선발진에서 가장 능숙한 채병용을 기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채병용은 오는 24일 등판 예정이기 때문에 선발 로테이션에도 이상은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