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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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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이 솔로홈런을 친 4회말, 곧바로 경기가 중단됐습니다. 경기 시작 뒤 50분이 조금 넘게 지나자 광구주장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요. 4회말 KIA 공격 때 비가 거세졌습니다. 2사 후 나지완이 LG 선발 신재웅의 2구째 137㎞짜리 직구를 밀어쳐 솔로홈런을 날린 뒤 심판진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비거리 120m의 대형홈런이었는데요. 과연 경기가 계속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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