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3-2 넥센=윤석민의 한방으로 두산이 5연패를 끊었다. 2-2 동점이던 9회말 1사후 4번 윤석민이 넥센 구원투수 박성훈으로부터 좌측담장을 넘는 끝내기 솔로포를 날렸다. 자신의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이라 더 짜릿했다. 시즌 3호, 역대 228번째 끝내기 홈런.
Advertisement
김진욱 감독이 찬스에서의 집중력을 얘기했지만 이날 두산 타선은 상대 선발 나이트에 밀려 주자가 2루를 밟지도 못했다. 이렇게 빈타일 때 큰 것 한방이 효자노릇을 했다. 0-1로 뒤진 4회말 2사 1루서 오재일이 역전 투런포를 날렸고, 윤석민이 끝내기 홈런을 날렸다.
넥센은 6회초 상대 실책으로 2-2 동점을 만든 뒤 어어진 1사 만루서 송지만이 병살타로 물러난 것이 뼈아팠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