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치기 출연 논란에 빠진 탤런트 진세연이 '다섯손가락' 촬영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KBS2 수목극 '각시탈'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진세연은 티아라 은정을 대신해 SBS 주말극 '다섯 손가락'에 발탁됐다. 하지만 방송 중인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다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을 두고 업계 관계자들은 비상식적인 행동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도 진세연의 겹치기 출연에 대해 찬반으로 갈려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런 논란을 뒤로하고 진세연은 23일 오후 5시경부터 경기도 부평에서 '다섯 손가락'의 촬영에 돌입했다. 이 날은 '각시탈'의 촬영이 없는 날이지만 논란이 커진 상황에서 촬영을 강행해 더 큰 논란을 낳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동시에 은정의 하차가 결정된 지 단 하루만에 진세연이 대타로 바로 촬영을 하고 있어 이미 후임으로 내정됐다는 의혹을 더욱 키우고 있다.
Advertisement
한 연예 관계자는 "어떻게 은정이 하차한지 하루만에 진세연의 의상이며 대본 연습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될 수 있는지 의아하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