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서 빼어난 실력과 미모로 인기를 끈 러시아 리듬체조 대표팀이 지중해에서 짜릿한 휴가를 즐겼다.
개인종목 은메달리스트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2일(한국시각) 시작된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단체여행 사진들을 공개했다.
푸른 지중해의 풍광을 배경으로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러시아 미녀들은 한 장 한 장 화보다운 포즈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드미트리에바와 개인 금메달리스트는 에브게니 카나에바 등은 요트 위에서 '한뼘 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즐기면서 남성 네티즌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이번 여행에는 드미트리예바와 카나에바를 비롯, 단체전 금메달 주역인 아나스타샤 블리즈뉴크, 아나스타샤 나자렌코, 알리나 마카렌코 등 선수 7명과 러시아팀 코치이자 리듬체조계 대모로 불리는 이리나 비너르가 함께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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