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의 '살아있는 전설'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올림픽 3관왕의 기세를 이어갔다.
볼트는 23일(한국시각)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11차 대회 200m에서 19초58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런던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출전하는 대회다.
또 런던올림픽에서 볼트에 밀려 100m 은메달에 머물렀던 요한 블레이크(자메이카)는 9초69의 기록으로 100m 1위를 차지했다. 자신의 최고, 역대로 치면 공동 3위의 기록이다.
한편 볼트는 대회에 앞서 다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