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은 24일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로부터 안태영(27)을 신고 선수로 영입했습니다. 안태영은 고양에서 주로 4번 지명타자로 나서는 거포 스타일인데요, 넥센 김시진 감독은 "나이가 젊지는 않지만, 야구를 그만두고 트레이너를 하다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고 들었다"며 "야구에 대한 열정이 있다는 얘기다. 2군에서 뛰게 하면서 자질을 파악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넥센에는 허도환 서건창 등 신고선수 출신 2명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데요, 이들을 이어 신고선수 신화를 쓸 수 있을지 지켜볼만 합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