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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울산미포조선도 무너져, 더 치열해진 선두싸움

by 박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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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미포조선도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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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미포조선은 24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코레일과의 2012년 신한은행 내셔널리그 19라운드 경기 충격의 1대2 역전패를 당했다. 후반 3분 김효기의 골로 앞서나간 울산현대미포조선은 후반 22분과 36분 문병우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

내셔널리그는 지난 18라운드에서 고양국민은행의 무패행진이 17경기에서 마감하며 선두싸움에 지각변동이 생겼다. 3연승 중이던 울산현대미포조선(승점 38·12승2무5패)은 이틈을 타 선두권 도약을 노렸지만 충격의 패배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고양국민은행(승점 42·12승6무1패)은 같은날 홈에서 목포시청을 3대0으로 제압하며 2위와의 격차를 4점차로 벌렸다. 안산HFC는 김해시청을 2대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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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내셔널리그 19라운드 전적(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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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코레일 2-1 울산현대미포조선

안산HFC 2-1 김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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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민은행 3-0 목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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