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민이 전 매니저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박상민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출두해 폭행 혐의와 관련해 전 매니저 김모씨와 함께 조사를 받았다.
김씨는 지난 2009년 10월 인천 송도 부근에서 박상민으로부터 가슴과 정강이 부분을 폭행당했다고 진정서를 제출했다.
박상민은 폭행 혐의를 부인했으며, 김씨가 현금 3만원을 훔쳐가 훈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상민은 MBC 드라마 '무신'에 출연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